대전을 사람의 만남이 아름다운 도시로,
열린시대 새 지방자치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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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성명 | 2026. 10. 30. 양당의 자리싸움으로 122일 허비한 대덕구의회, 재발방지 대책 없이는 또 멈춘다 ━━━━━…
수소트램 선정에 공사용 「특허공법 선정기준」 준용, 시·공사 정량평가에선 배터리가 1점 앞섰다 대전시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의 9월 28일 정보공개 청구에…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입장 6년째 비어 있는 대전 혁신도시, 정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으로 답하라 과학수도 대전에 국가 연구개발 기능을 모아야 한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대덕구의회에 남은 회의일수 28일, 원구성의 마지막 시한이다 대덕구의회는 올해 연간 회의일수 100일 중 72일을 썼다. 남은 28일 회의 일수 안에 원구성을 하지 못하면…
시장이 첫발을 뗐다, 이제 부시장과 모든 부서가 따라와야 한다 대전시장의 업무추진비 공개가 달라졌다. 지난 8월분까지 '서구', '중구'처럼…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보도자료 대전광역시 서구 도산로370번길 22-1 1층 · TEL 042-331-0092 · FAX 042-252-6976 · www.cham.or.kr…
[입장] 청해부대 '우회 파병' 논의를 당장 중단하라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범위를 오만만까지 확대하는 논의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국방부는 아덴만 해적 활동이…
같은 후보, 같은 표결, 같은 무산 양당은 원구성 합의 의지가 있는가 대덕구의회가 오늘(10월 12일) 오전 11시 의장 선거를 다시 치렀지만 이번에도 의장을…
골든타임 놓친 선금 회수, 대전시는 3칸 굴절버스 선금 회수 경과를 공개하라 대전시는 3칸 굴절버스 3대를 사기로 하고, 차를 받기도 전에 값의 약 80%인 72억9200만원을…
[성명] 한화 공장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부와 대전시는 무기산업 확장을 책임질 수 있는가 석 달간의 특별감독, 473건의 위반으로 돌아왔다 2026년 6월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