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개] [4월 태국 공정여행] 신명 나는 물의 축제, '송크란'
<대전MBC> 재앙 너머의 길 장대 청소년 문화의 집과 함께한 태국 공정여행 영상 [MBC 표준 FM] 박혜진이 만난 사람_공감만세 편 -->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참가자의 이야기 > 북촌, 걸으며 쓴 동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간과 공간 > - 북촌, 걸으며 쓴 동화 8월호 중에서..청년사회적기업 (주)공감만세|2012-03-03 01:17 am추천
-

[비공개] [3월 필리핀 공정여행] 천상의 녹색계단,이푸가오 가는 길
공감만세 필리핀 공정여행(여행나눔) 이야기 from gonggam on Vimeo. [공중파 다큐 방영] 2011.04.14_필리핀 공정여행 이야기 [MBC 표준 FM] 2011.01.17_박혜진이 만난 사람_공감만세 편 <2011년 1월 필리핀 공정여행 영상> [신청서] 천상의 녹색계단, 이푸가오 가는 길 공감만세는? http://cafe.naver.com/riceterrace/669 카페 :..청년사회적기업 (주)공감만세|2012-02-29 05:44 pm추천
-

[비공개] [3월 초중생 북촌 공정여행] 얘들아, 동화 쓰러 북촌 가자
<북촌공정여행 플래쉬 영상> [공중파 다큐 방영] 2011.04.14_필리핀 여행나눔 이야기 공감만세 필리핀 여행 참가자 후기 보러가기 공감만세 북촌 동화여행 참가자 후기 보러가기 [MBC 표 준 FM] 박 혜진이 만난 사람들 2011년 1월. 공감만세 편 http://cafe.naver.com/riceterrace/977 [언론보도_한겨레신문] 공정여행 ..청년사회적기업 (주)공감만세|2012-02-24 09:31 pm추천
-

[비공개] [대전 참여연대 소식지] 이웃나라 우리이야기 ①
회원연재 2 / 이웃나라 우리이야기 ① 세계 3대 빈민지역 ‘바세코’ 가정부가 꿈이었던 10대 소녀 ‘조나’ 고두환(회원, 청년사회적기업(주)공감만세 대표) 1)바세코의 10대 소녀 ‘조나’의 꿈은 가정부였다. 처음에는 그녀의 생각을 이해할 수 없었다. 이토록 가난한 동네에서 살아가는 아이의 꿈이 ..청년사회적기업 (주)공감만세|2012-02-24 03:10 pm추천
-

[비공개] < 자동차 > – 북촌, 걸으며 쓴 동화 8월호 중에서
자동차 윤수현 저는 오래된 자동차예요. 처음 가난한 아저씨가 저를 샀죠. 오늘도 아저씨는 노래를 흥얼거리시면서 저를 청소해 주시네요. 쓱쓱 촤아아 빡빡 구석구석 좌석까지도 깨끗이 치워주십니다. 그렇게 아저씨는 오늘도 저를 타고 회사에 가세요. 주차장에 주차된 저는 ..청년사회적기업 (주)공감만세|2012-02-24 11:10 am추천
-

[비공개] [천공의 성, 홍콩 ⑫] Epilogue
Epilogue 마무리하며. 조금 지대가 높은 곳에서 홍콩을 바라보면 홍콩은 해안가 주변의 화려한 고층빌딩과 그 뒤에 사람들의 주거지인 높은 고층 아파트가 죽죽 늘어서있다. 무너져버릴 것 같은 낡은 모습의 아파트도 많다. 중간 중간 가구별로 ..청년사회적기업 (주)공감만세|2012-02-23 03:25 pm추천
-

[비공개] < 도형도우미 > - 북촌, 걸으며 쓴 동화 8월호 중에서
도형도우미 윤수민 어느 깊은 산골짜기에 동글이, 세모, 네모가 살고 있었어요. 평범한 도형 같지만 사실 ○○○이었답니다. ○○○이 뭘까요? 선생님일까요? 경찰관일까요? 음악가일까요? 소설가일까요? 작곡가일까요? 정답은, 도우미였습니다! 그래요. 동글이, 세모, 네모는 도형나라의 가장 인기 있..청년사회적기업 (주)공감만세|2012-02-23 11:06 am추천
-

[비공개] [천공의 성, 홍콩 ⑪] 지혜의 길, 그리고 타이오 마을
8일차 : 지혜의 길, 그리고 타이오 마을(1월 12일) 어느 덧 여행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오전부터 서둘러 란타우 섬으로 향했다. 지하철 종점이었던 탓에 한참을 간 끝에⑴ 분수 앞에서 놀고 있는 아이가 있는 터미널에 도착했다. 그리고 케이블카..청년사회적기업 (주)공감만세|2012-02-22 03:08 pm추천
-

[비공개] < 시골의 밥도둑 > - 북촌, 걸으며 쓴 동화 8월호 중에서
시골의 밥도둑 유승준 내가 누구냐면……. 나는 열두 살 천재 탐정 S다. 그런데 이런 후진 시골에 반장으로 일하다니! 아무튼 좋았어. 오자마자 대단한 사건이 있었으니까. 궁금해? Come on! ▶사건의 시작: 2001년 3월 4일 S: 에효. 이런 시골 촌구석..청년사회적기업 (주)공감만세|2012-02-22 01:08 pm추천
-

[비공개] < 치과의사와 보물상자 > - 북촌, 걸으며 쓴 동화 8월호 중에서
치과의사와 보물상자 안재호 치과의사가 해적의 충치를 빼주었어요. 해적두목은 그 이빨을 치과의사에게 선물로 주며 이렇게 말했어요. “이빨 안을 갈라보시오. 그러면 보물지도가 나올 겁니다.” 그런데 이때 치과의사의 아들이 그걸 듣고 ..청년사회적기업 (주)공감만세|2012-02-17 10:28 am추천










22
3523
0